천리안
고향과도 같은 곳.
내 [통신] 인생을 시작한 곳.
지금 내가 알고, 기억하고 있는 사람의 대부분을 만난 곳.
[검마동]과 [하얀마을]과 투스탭이 있던 곳.
92년부터 2005년 현재까지 한 계정을 쓰고 있다.
[열세살]에 [천리안]을 시작해서 올해로 [천리안] 나이 [열세살]이 되었다.
* http://onedisk.chol.com/manager.php
* http://photo.chol.com
* http://diskpot.chol.com/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데서 [천리안] 고군분투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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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를 모두 폐쇄해서 웹에서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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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2년 5월 8일 천리안(당시 천리안 ][)에 가입
1. 가입 목적은 당시 광고하던 원격 진료!
1. 최초의 행위는 바둑 게임에 들어가서 이름을 바둑9단으로 해놓고 몇 수 두다가 도망갔던 일
1. 최초의 게시물은 "히히 페이지를 조금만 더 내려보세요 / 아직 조금만 더 넘기면 재밌는 내용이 있습니다 / ... / 속았지!" 이런 내용이었으나 게시물을 작성할 때 화살표키를 쓰면 안된다는 사실을 몰랐음(창피해라)
1. 게시판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던 은영전클럽에 가입해서 닉네임으로 '무라이'를 받음
1. 당시 천리안에는 자료실이 없다는 것을 몰랐음
1. 멋모르고
1. 천리안과 피씨서브가 통합되면서 아이디 앞에 VV가 붙음
History
Last edited on 04/03/2008 17:42 by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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